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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덕배, EDM사운드로 돌아온다…변회된 음악으로 오랜만에 새 앨범

작성일: 2024.09.11 04:35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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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화된 음악으로 오랜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는 조덕배. 제공|댄스3000
▲ 변화된 음악으로 오랜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는 조덕배. 제공|댄스300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싱어송라이터 조덕배가 오랜 공백을 깨고 컴백한다. 조덕배는 오는 13일 정오 새 앨범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1985년 데뷔한 조덕배는 '꿈에' '나의 옛날이야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슬픈 노래는 부르지 않을 거야'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그의 음악은 국내 음악계에 큰 영향을 미쳤고, 아이유 성시경 조성모 등 다양한 후배 아티스트들에 의해 꾸준히 리메이크되며 음악성을 인정받고 있다.

조덕배는 새 앨범에서 새로운 음악 스타일에 대한 도전과 변화를 꾀한다. 조덕배는 댄스음악에 특화된 신생 레이블 댄스3000(DANCE3000)과 손 잡고, 기존의 발라드와 포크 스타일에서 벗어나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사운드를 시도한다. 이번 앨범을 통해 조덕배의 음악적 방향성이 새로운 전자음악 스타일과 결합해 색다른 변화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조덕배는 이번 앨범을 시작으로 국내외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지속적인 음악적 도전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음악 팬들은 베테랑 가수의 새로운 변화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이번 컴백이 한국 음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 조덕배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 제공|댄스3000
▲ 조덕배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 제공|댄스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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