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살뺀 보람 있네..한혜진과 화보서 늘씬 수영복 자태 '굴욕 無'
작성일: 2024.09.28 18:25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박나래가 멋진 화보를 완성시켰다.
28일 박나래는 개인 계정에 "톱모델 달심 언니의 25주년을 함께해서 그저 영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 사진 속 박나래는 톱모델 한혜진 옆에서 수영복, 한복, 드레스 등을 무난하게 소화하며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와 함께 박나래는 "달심 언니 덕에 솔로 컷도 찍어주셔서 감사하다. 솔로 흑백 사진으로 민증 사진 교체 되나"라며 만족했다.
그러자 한혜진은 "자네 모델 할 생각 없나"라고 댓글을 남겼고, 박나래는 "아동복 모델 생각 있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안영미도 "어깨선 무슨 일이야"라고, 이장우는 "누나 진짜 최고"라고 댓글을 달았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황정민은 엄벌 탄원"…검찰, '스토킹 혐의' A씨에 벌금 1000만원 구형
2026-08-11
추천 콘텐츠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