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연하 남편' 류필립 "♥미나 떴던 월드컵때 난 12살" 충격('가보자GO3')
작성일: 2024.11.02 20:37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류필립이 미나가 떴을 당세 12살이었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MBN '가보자GO3'에서는 '17세 연상연하 부부' 미나-류필립이 출연했다.
이날 미나는 '2002 월드컵' 히로인 안정환과의 만남에 유난히 반가워 하며, 당시를 소환했다.
이에 MC 홍현희는 당시 미나의 인기에 대해 언급하면서, 류필립에게 "당시 몇살이었냐"고 물었다. 이에 류필립은 "그때 저는 12살이었다. 잘 몰랐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미나는 안정환에게 "살찌고 망가졌다. 예전에는 정말 외모도 탑급이고 축구도 잘했다. 너무 넘사벽이어서 나는 팬을 하지 않았다"고 완전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전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