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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형제 맘' 정주리, 출산 한 달 앞두고 고민 토로 "아이 봐줄 사람 없어"

작성일: 2024.12.12 14:03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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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주리. 출처| 정주리 유튜브
▲ 정주리. 출처| 정주리 유튜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정주리가 출산을 앞두고 고민을 털어놨다. 

11일 유튜브 채널 '정주리'에는 '다산맘 정주리가 알려주는 임신, 출산 혜택 총정리'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주리는 "출산을 앞두고 복잡하다. 내가 1월 출산인데, 조리원에 3주 갈 동안 남편도 일을 간다. 그럼 집에 애들을 봐줄 사람이 없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정주리는 "그럼 시댁이나 친정에 (아이들을) 한번씩 보내여 하는데, 그러다 보면 학원 참여를 다 못 시킨다. 구몬도 쉬어야 할 것 같고, 방과 후 수업도 신청 안 하고, 영어학원이나 태권도 학원도 한달은 쉬어야 하는 게 맞는 것 같다"라며 시누이들에게 "너희들의 힘이 필요하다. 방학동안 애들을 데리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달라"고 도움을 청했다. 

▲ 정주리. 출처| 정주리 유튜브
▲ 정주리. 출처| 정주리 유튜브

또한 정주리는 출산 가정을 위한 혜택을 설명했다. 국민행복카드는 분만 예정일로부터 2년간 사용 가능하며 둘째 자녀부터 300만 원이 지급된다고 설명했다. 또 아동 수당은 만 8세 미만 아동에게 월 10만 원이 지급되며, 자녀 3인 가구의 경우 전기세 감면 혜택도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10년동안 아이를 낳으면서 얻은 경험을 선배 엄마로서 공유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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