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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 연상 사업가♥' 소희, 은퇴 아쉬운 미모…초대형 트리 빛나는 신혼집 공개

작성일: 2024.12.19 21:13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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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리스 소희. 출처| 소희 인스타그램
▲ 앨리스 소희. 출처| 소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김소희, 25)가 신혼집을 공개했다.

소희는 17일 자신의 SNS에 “우리집 트리 열일”이라는 글과 함께 신혼집 내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소희는 집에 설치된 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검은 옷을 입고 소희는 크리스마스 트리보다 더욱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소희는 지난 4월 남자친구와 결혼과 함께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남편은 15살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그는 “이제는 서로에게 너무나 소중한 존재가 돼 그분과 결혼을 하기로 약속했다”라며 “이제 앨리스 소희가 아닌 김소희로 제2의 인생을 살아보려고 한다. 여러분들께서 사랑해 주신 만큼 걱정하시지 않게 행복하게 살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소희는 2017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6-더 라스트 찬스’를 통해 이름과 얼굴을 알렸고, 같은 해 걸그룹 앨리스로 데뷔해 활동했다. 지난해에는 티빙 오리지널 ‘방과 후 전쟁활동’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주목받았다.

지난해 4월 발표한 앨리스 싱글 ‘쇼 다운’ 외에는 별다른 연예 활동은 하지 않고 있었다. 은퇴 전 촬영을 마친 영화 ‘정보원’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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