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유준, 드라마 '사계의 봄' 주연 맡아…FNC 신인밴드 AxMxP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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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FNC엔터테인먼트 신인 밴드 AxMxP 멤버 하유준이 2025년 SBS 새 드라마 ‘사계의 봄’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이는 FNC가 엔플라잉 이후 10년 만에 새롭게 론칭하는 밴드로서 더욱 주목을 받는다.
SBS 드라마 ‘사계의 봄’은 K팝 최고 밴드 ‘더 크라운’의 보컬 멤버이자 기타리스트인 사계가 팀에서 퇴출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이다. 주인공 사계는 난생처음으로 대학 캠퍼스에서 좌충우돌한 생활하며 신비한 밴드부를 결성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운명적으로 만난 김봄(박지후)과 뜨거운 사랑이 드라마의 주요 줄거리를 이룬다. 드라마는 ‘검은태양’과 ‘연인’을 연출한 김성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유준은 극 중에서 주인공 사계 역을 맡아, K팝 팀 멤버로서 풍부한 음악적 재능과 넘치는 긍정 에너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그가 맡은 사계는 팀에서 퇴출된 후, 다시 대학 시절을 시작하면서 새로운 사랑과 음악을 찾는 인물로 그려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하유준은 자신의 실제 경험과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줄 예정이다.
AxMxP는 현재 내년 데뷔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드라마 방영을 앞두고 다양한 콘텐츠를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특히, AxMxP는 지난 2월 FT아일랜드 아시아 투어의 오프닝 무대에 올라 5000여 명의 관객을 대상으로 공연을 펼쳤고, 현지 매체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하유준이 출연하는 SBS 드라마 ‘사계의 봄’은 2025년 방영 예정이다. AxMxP는 드라마와 함께 더욱 대중에게 알려질 것으로 기대되며, 하유준은 그 속에서 자신의 연기와 음악적 재능을 한껏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그의 활동은 향후 K팝과 드라마 산업 간의 경계를 허물며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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