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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지금 거신 전화는' OST 직접 부른다…'세이 마이 네임' 마지막회 장식

작성일: 2025.01.03 09:48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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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이 마이 네임 커버. 제공|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 세이 마이 네임 커버. 제공|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유연석이 ‘지금 거신 전화는’ OST를 직접 부른다.

유연석은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마지막 OST ‘세이 마이 네임’을 부른다.

‘세이 마이 네임’은 홍희주(채수빈)를 향한 백사언(유연석)의 애틋한 마음을 담은 곡으로, 더욱 깊어진 어른 멜로 감성으로 안방을 설렘으로 가득 채운 유연석이 직접 불러 곡의 특별함을 더했다.

유연석은 단순한 가창을 넘어 가사 작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곡의 핵심 키워드로 ‘노을’을 제안, 곡의 감성과 메시지를 더욱 풍성하게 완성하며 감동을 배가시켰다는 후문이다.

유연석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완성된 ‘세이 마이 네임’은 드라마 마지막화에 삽입돼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

‘세이 마이 네임’은 4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지금 거신 전화는’은 4일 오후 9시 50분 마지막회가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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