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추영우, 극F인정 "나뭇잎 보고도 눈물 흘린다"('보석함')
작성일: 2025.02.04 19:50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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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추영우가 극F임을 인정했다.
4일 오후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에는 '친구의 아들을 사랑한 탑게이, 추영우, 홍석천의 보석함 시즌3 EP.02'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추영우가 "평소 감수성이 풍부한 편이다. 건강하게 나뭇잎을 볼 수 있다는 사실에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야기 들어주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기도 하다"라고 덧붙였다.
추영우의 말에 홍석천은 "밤에 잠 안올 때 전화하겠다. 전화번호 달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외에도 이날 추영우는 "배우를 원래 꿈꿨나"라고 묻자 "과학을 좋아하고 수학을 좋아했다. 생명공학과 관련된 연구원을 꿈꿨고 선생님도 꿈꿨다"라며 또 다른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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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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