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 '입추'는 아직인가…추영우 표정 9종 "K-직장인 현실 모멘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중증외상센터'의 추영우가 때 이른 '입추(입덕 추영우)'의 시작을 알리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넷플릭스는 지난 6일 공식 SNS를 통해 '중증외상센터' 속 추영우의 9가지 표정을 모은 영상을 공개했다.
15초 분량의 짧은 영상에는 '중증외상센터' 속 추영우가 그려낸 K-직장인의 현실 모멘트가 담겼다. 마침내 '항문'이 아닌 '양재원 선생'이라고 불린 것에 벅찬 감정을 토해내는 모습, 예상치 못한 카메라 세례에 입만 웃는 모습, 고된 일과를 마친 뒤 지쳐 쓰러지듯 잠에 든 모습 등이 공감과 웃음을 자아낸다.
표정만 봐도 자동 음성 지원을 부르는 추영우의 능청스러운 연기는 극의 분위기를 환기하며 '중증외상센터'의 국내외 인기를 견인했다. 추영우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자연스레 국내외 시청자들의 '입덕'을 유도하며, 본격 '입추' 매직에 시동을 걸었다.
한편, '중증외상센터'는 넷플릭스 투둠(Tudum) TOP 10 웹사이트가 발표한 1월 다섯째 주(1월 27일∼2월 2일) 글로벌 TV쇼 (비영어)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인기에 힘입어 추영우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집계한 드라마-비드라마 통합 출연자 화제성 4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 분)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추영우는 극 중 백강혁에게 선택된 1호 제자이자 엘리트 펠로우 양재원 역으로 맹활약했다. 1분 1초로 생사가 갈리는 지극히 현실적인 공간 속에서도 양재원은 늘 마음속에 휴머니즘을 품고 있다. 환자를 살리기 위해 매 순간 고군분투하며 진정한 중증외상의로 거듭나는 양재원의 성장 서사가 약도 없는 '추영우 앓이'를 유발하는 중이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키스오브라이프, '더케이팝 치얼업' 네번째 아티스트 선정
2026-08-12
-
'정준영 단톡방' 이종현, SNS 재개 하루만에 "연예계 복귀·추가 소통 NO"
2026-08-12
-
로이킴, 무대에선 믿고 듣고 예능에선 믿고 웃는다...만능 아티스트로 '맹활약'
2026-08-12
-
'거꾸로 태극기 논란' 김희철 "우파좌파 왜 나오냐, 움파룸파도 아니고"
2026-08-12
-
황보라, 시父 김용건 초호화 별장 최초 공개...탁 트인 '포레스트뷰' 감탄
2026-08-12
-
최시원, '거꾸로 태극기 논란' 김희철 감쌌다 "나이 먹고 사회적 책임감…예의 차려 말하다"
2026-08-12
추천 콘텐츠
-
키스오브라이프, '더케이팝 치얼업' 네번째 아티스트 선정
2026-08-12
-
'정준영 단톡방' 이종현, SNS 재개 하루만에 "연예계 복귀·추가 소통 NO"
2026-08-12
-
로이킴, 무대에선 믿고 듣고 예능에선 믿고 웃는다...만능 아티스트로 '맹활약'
2026-08-12
-
이선민 "유튜브 고정 10개, 수입 10배↑…대세는 아니고 '소세'"('유퀴즈')
2026-08-12
-
'거꾸로 태극기 논란' 김희철 "우파좌파 왜 나오냐, 움파룸파도 아니고"
2026-08-12
-
황보라, 시父 김용건 초호화 별장 최초 공개...탁 트인 '포레스트뷰' 감탄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