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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결혼' 남보라 "2세? 최소 셋…♥남편과 넷까지는 합의"('편스토랑')

작성일: 2025.02.14 10:29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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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보라. 제공|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 남보라. 제공|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5월의 신부 남보라가 가족계획을 공개한다.

14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동갑내기 예비신랑과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부 남보라의 행복 가득한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남보라는 결혼 선배인 절친 문지인, 김기리 부부를 깜짝 초대, 결혼 준비에 대한 상담을 한다. 이 과정에서 남보라를 향한 예비 시어머니의 사랑, 남보라의 가족계획도 공개된다.

공개되는 VCR 속 남보라는 예쁜 음식들을 만들며 문지인, 김기리 부부를 기다린다. 남보라는 “저의 워너비 부부다. 두 사람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서, 결혼이 하고 싶어졌다. 결혼 준비할 때 모르는 게 많은데, 두 사람에게 물어보고 결혼 이야기를 듣고 싶었다”라고 초대 이유를 밝힌다.

잠시 후 두 사람이 도착하고, 남보라는 상견례 등 궁금했던 것들을 쏟아낸다. 문지인, 김기리 부부는 “우리는 상견례 때 양가 부모님들이 우리가 도착하기 전 먼저 만나버리는 사태가 발생했다”라며 “허겁지겁 도착했더니 양가 어머니들이 울고 계시더라”라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시댁에 처음 인사드렸을 때 반응이 어떠셨느냐”는 문지인, 김기리 부부의 질문에 남보라는 “깜짝 놀랐다”는 에피소드와 함께 시어머니께 큰 감동을 받은 사연을 공개한다. 남보라는 “시어머니께서 표현을 따뜻하게 잘해주신다”라며 시어머니에게 받은 메시지를 공개하고, 이를 본 문지인, 김기리 부부와 ‘편스토랑’ 식구들은 모두 “정말 감동적”이라며 감탄한다.

문지인, 김기리는 남보라의 가족계획에 대해서도 조심스럽게 묻는다. 13남매의 맏딸로 ‘국민 장녀’라 불리는 남보라는 “많이 낳고 싶다. 최소 셋, 힘닿으면 더”라며 “예비신랑과 넷까지는 합의가 됐다. 내가 적은 나이가 아니라 신혼을 조금 포기할 생각도 있다”라고 2세에 대한 열망을 드러낸다.

‘편스토랑’은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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