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혜진, 20일 부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작성일: 2025.02.20 18:49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심혜진이 부친상을 당했다.
20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따르면 심혜진 부친 심기택 씨가 이날 세상을 떠났다. 향년 86세.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2일 오전 7시40분, 장지는 용인 천주교묘원이다.
심혜진은 가족들과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렸으며,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심혜진은 '결혼 이야기', '은행나무 침대', '초록 물고기', '안녕 프란체스카' 등 다수의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조카 심현섭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가왕쇼' 전유진· 박서진·홍지윤, 폭우 뚫고 티켓 900장 배부 미션...‘센터 야망꾼’들의 못말리는 열정
2026-08-11
-
하영 '친일 후손 논란'에 차기작 '승산'도 빨간불..."촬영 상당 진행, 상황 지켜보는 중"
2026-08-11
-
문근영, 다이어트 성공했나…'우리들의 발라드2' 첫 촬영에 날렵해진 근황
2026-08-11
-
차은우, '폭군의 셰프2' 주연 맡나 "'서라벌 나이프' 출연 검토 중"[공식]
2026-08-11
-
'인 더 네임 오브 뷰티', 틱톡 3억뷰 돌파..."숏드에도 K드라마 감성을"
2026-08-11
-
'SNL' 김규원, 첫 정극도전 합격점...'아파트' 큰둥이, 육중한 존재감
2026-08-11
추천 콘텐츠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