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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혼' 박영규 "'25세 연하' 아내에 차 키 주면서 청혼" 스케일 남다른 비화('짠한형')

작성일: 2025.03.10 19:23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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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캡처
▲ 출처|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박영규가 '4혼' 청혼 비화를 전했다.

10일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에는 박영규, 오나라, 소유진이 출연했다.

이날 박영규는 25세 연하 아내와의 네 번째 결혼 비화를 전했다. 박영규는 "아들에 대한 상처가 있어서 딸 하나만 있는 돌싱을 만나고 싶었다"며 딸을 위한 방까지 만들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박영규는 "그게 그대로 됐다"면서 지금의 아내에게 "다른 건 몰라도 '당신 딸 내가 잘 키워줄게'라고 약속했다"고 털어놨다.

특히 박영규는 아내와 오피스텔 계약을 계기로 만났다면서, 환심을 사기 위해 일찍 가계약을 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아내 또한 이혼의 아픔이 있었던 터. 두 사람이 이어지기까지는 눈물의 시간들이 있어야 했다.

박영규는 "이후에 연인이 된 아내의 차가 고장 났다는 말을 듣고 곧바로 차 전시장에 데려갔다. 차 키를 딱 주면서 '결혼하자'고 했다"며 청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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