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혼' 박영규 "'25세 연하' 아내에 차 키 주면서 청혼" 스케일 남다른 비화('짠한형')
작성일: 2025.03.10 19:23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박영규가 '4혼' 청혼 비화를 전했다.
10일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에는 박영규, 오나라, 소유진이 출연했다.
이날 박영규는 25세 연하 아내와의 네 번째 결혼 비화를 전했다. 박영규는 "아들에 대한 상처가 있어서 딸 하나만 있는 돌싱을 만나고 싶었다"며 딸을 위한 방까지 만들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박영규는 "그게 그대로 됐다"면서 지금의 아내에게 "다른 건 몰라도 '당신 딸 내가 잘 키워줄게'라고 약속했다"고 털어놨다.
특히 박영규는 아내와 오피스텔 계약을 계기로 만났다면서, 환심을 사기 위해 일찍 가계약을 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아내 또한 이혼의 아픔이 있었던 터. 두 사람이 이어지기까지는 눈물의 시간들이 있어야 했다.
박영규는 "이후에 연인이 된 아내의 차가 고장 났다는 말을 듣고 곧바로 차 전시장에 데려갔다. 차 키를 딱 주면서 '결혼하자'고 했다"며 청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황정민은 엄벌 탄원"…검찰, '스토킹 혐의' A씨에 벌금 1000만원 구형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추천 콘텐츠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