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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kg 감량' 박나래 "체지방량 34%→22%…스타일리스트가 더 좋아해"('유튜붐')

작성일: 2025.03.11 15:02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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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나래. 출처| '유튜붐' 캡처
▲ 박나래. 출처| '유튜붐'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14kg을 감량한 후 유지어터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붐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유튜붐'에는 '박나래 인생 최악의 오마카세. 마이너스 블루리본 3개 '수준이 높지도 추천하고 싶지도 않아요' 놀토 피로연 나래바 안양예고 편의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붐은 "나도 8kg정도 뺐다"라고 했고, 이를 들은 박나래는 "갑자기 좀 슬림해졌다"라고 놀라워했다. 

이어 붐은 박나래에게 "지금 몇 kg 뺀 거냐"고 물었다. 박나래는 "한창 벌크업 됐을 때가 62kg이었고 지금이 48kg"이라고 밝히며 무려 14kg을 감량했음을 밝혔다. 

박나래는 "한창 팜유 활동했을 때 체지방량으로 내가 전현무와 이장우를 이겼다. 체지방량이 34%였는데 내 몸의 3분의 1이 지방이었던 것이다"라며 "최근 건강검진했을 때 체지방량 22%가 나왔다. 우리 스타일리스트 실장님이 '너무 고맙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박나래는 최근 화제가 된 광배에 대해서는 "PT 선생님과 6개월을 운동했는데, 점점 광배가 커지더라"라며 "뭔가 이상해서 물어보니까 '광배가 커보이는 게 허리가 얇아 보일 것 같다'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박나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 이장우와 함께 다이어트를 한 후 보디 프로필을 촬영한 바 있다. 

▲ 박나래. 출처| '유튜붐' 캡처
▲ 박나래. 출처| '유튜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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