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8세 맞아?' 이선정, 170cm에 48kg 근황…자택 공개까지 (71.85)
▲ 이선정. 출처| '이선정의 선정하기'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이선정이 유튜브 콘텐츠 촬영에도 당당하게 민낯으로 등장했다. 이선정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48kg 유지어터 이선정의 홈트레이닝 & 옷장 속 비밀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선정은 제작진을 맞이하며 한 눈에도 널찍한 집 내부를 공개했다. PD
2026-08-10
-
지연수, 눈물 고백…"생계 위해 식당 알바, 음식 냄새에 아들 못 안아줘" (14.99)
▲ 방송인 지연수. 출처|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방송인 지연수가 이혼 이후 홀로 아들을 키우며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전전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지연수는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 '지연수가 아들 민수를 안아주지 못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과거 레이싱 모델로 활
2026-07-14
-
스코틀랜드 오픈 1R 공동 1위→김주형, 2R서도 상승세 이어갈까…"전체적인 경기 감각 좋아" (14.39)
▲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최고의 출발을 보인 김주형이 2라운드에도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 김주형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및 DP월드투어 공동 주관 대회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 2라운드에 출격한다. 지난 9일 펼쳐진 1라운드에
2026-07-10
-
투바투 연준, 초동 73만 '커리어 하이'…올해 솔로 가수 신기록 (13.72)
▲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제공|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연준이 미니 2집으로 초동 73만 장을 돌파하며 올해 솔로 시장 신기록을 썼다. 17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연준의 미니 2집 '노 라벨스: 파트 02(NO LABELS: PART 02)'가 지난 10일 발매 후 일주일 동안
2026-07-17
-
한때 잉글랜드 최고 재능, 이렇게까지 몰락할 수가...맨유와 결별→'10부리그 팀' 훈련장 이용 중 (13.6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새로운 팀을 찾고 있는 제이든 산초(26)가 뜻밖의 장소에서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뒤 잉글랜드 10부리그 구단 훈련장을 이용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산초가 차기 행선지를 결정하는 동안 비리그 구단 플릭스턴FC에서 개인 훈련을 진행했다"고
2026-08-03
-
'프라하 여행사 대표' 김지수, 배우 은퇴설에 입 열었다…"많이 물어보시는데" (13.24)
▲ 출처|김지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체코 프라하에서 여행사 대표가 된 배우 김지수가 은퇴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지수는 9일 개인 SNS에 "가장 좋아하는 패트르진 공원에서 돗자리 깔고 하늘멍~"이라며 "30년 넘게 연기하고 달려오면서 요즘같은 시간을 가져본적이 없었다. 한작품 끝나면 쉬고있어도 또 다음작품은 뭘할까 어떤 캐릭터가 좋을까
2026-07-09
-
충격적인 공식입장, 손흥민 생애 첫 월드컵 벤치→조별탈락 아픔 못 털어내…“한국 대표팀을 진심으로 사랑하기 때문” (12.65)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는 누구보다 한국 대표팀을 사랑했다. 월드컵을 위해 이적까지 감행했던 만큼, 북중미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과 더 많은 걸 보여주고 싶었고 이루고 싶었지만 실패했다. 소속 팀 마르크 도스 산토스 감독에 따르면, 여전히 아픔을 치유하고 있는 중이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17일(한국시간
2026-07-17
-
"류지혁 큰 부상 아니길" LG도 걱정했다…'어지럼증' 류지혁은 CT 촬영 위해 병원으로 (12.57)
▲ 류지혁 ⓒ삼성 라이온즈 ▲ 홍창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류지혁이 베이스와 공을 지키려다 타자주자와 강하게 충돌했다. 류지혁은 경기가 끝나기 전 CT 촬영을 위해 병원으로 이동했다. LG 선수단 또한 류지혁의 상태를 걱정했다. 류지혁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 6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가
2026-07-08
-
믿고 듣는 '악뮤'라는 장르…새 둥지에서도 롱런 흥행[초점S] (12.42)
▲ 악뮤. 출처| 악뮤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남매 듀오 악뮤가 또 한 번 '롱런' 흥행을 이어가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소속사를 옮긴 뒤에도 변함없는 음원 파워를 과시하며 '악뮤라는 장르'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악뮤는 지난 4월 초 발표한 정규 4집 '개화'로 약 3개월째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지키며 꾸준한 사랑을 받
2026-07-03
-
[SPO 현장] ‘스리백 쓴 이후 리그 3연패’ 부산 조성환 감독 “제대로 대처 안 하면 더 어려려워져…선수들·코칭스태프와 잘 이야기해야” (12.25)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부산 아이파크가 ‘지옥의 8월 일정’에서 흔들리고 있다. 빡빡한 선두 경쟁을 위해서는 승점이 필요한 데 리그 3연패로 승점 9점을 잃었다. 부산은 2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서울이랜드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에서 1-2로 졌다. 최근 리그 2연패(성남전 0-1 패
2026-08-0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