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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팰리스2' 女메기 하수진 출격…"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 서진주와 2대1 데이트

작성일: 2025.03.19 16:59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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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방송되는 '커플팰리스2' 장면들.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40분 Mnet과 tvN에서 동시 방송되는 '커플팰리스2'는 다각관계 속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과정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제공|CJ ENM
▲ 19일 방송되는 '커플팰리스2' 장면들.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40분 Mnet과 tvN에서 동시 방송되는 '커플팰리스2'는 다각관계 속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과정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제공|CJ ENM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Mnet '커플팰리스2'가 19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7회에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긴장감을 선사한다.

이번 회차에서는 합숙 장소를 벗어나 야외 데이트가 진행되며, 그동안 베일에 가려졌던 여자 메기 하수진이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인다. 특히, 예상치 못한 2:1 데이트가 성사되면서 일촉즉발의 상황이 펼쳐진다.

이날 하수진이 이상경과 함께 야외 데이트에 나선다. 두 사람은 합숙에서 벗어나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맞는다. 그러나 이 순간에 서진주가 깜짝 등장하면서 아슬아슬한 2:1 데이트가 시작된다. 하수진은 서진주에게 “원래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라는 도발적인 발언을 하며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과연 누가 승자가 될까.

또한, 사랑이 깊어지는 커플존 역시 안전지대는 아니다. 싱글존에 있던 이정원과 오신다가 반전의 커플존 입성을 알리며 김지웅과 김하연 커플에게 묘한 위기를 가져온다. 특히, 치과의사인 김지웅은 오신다에게 “흔들고 싶어”라고 밝혀 아찔한 분탕질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따라 김하연은 이정원을 찾아가는 장면도 예고되어 있어 커플존 내 얽히고 설킨 러브라인의 향방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팰리스위크 분위기가 무르익는 가운데, 싱글존에서는 최종 프러포즈하고 싶은 상대를 최대 2명까지 선택할 수 있는 ‘프러포즈 후보 투표’가 진행된다. 이 투표는 선택을 포기하거나 단 한 표도 받지 못할 경우 탈락하게 되는 만큼 팽팽한 긴장감이 감돈다. 각 참가자들은 자신의 마음속에 누가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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