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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셰프 "산불, 국가적 재난 상황, 참담해…더이상 피해 없길"

작성일: 2025.03.27 14:50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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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스토랑'. 제공| KBS
▲ '편스토랑'. 제공| KB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이연복 셰프가 산불 피해자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이연복 셰프는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열린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기자간담회에서 "참담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윤병일 PD, MC 붐, 이연복 셰프, 오마이걸 효정, 이정현, 김재중, 이상우가 참석했다. 

'편스토랑'은 미식가 스타들의 '먹고 사는 일상'을 관찰하고 그들의 레시피를 함께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들의 매뉴 중 메뉴 대결에서 승리하는 메뉴는 우승자 발표 후 바로 신상 메뉴로 출시되며, 수익금 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쌓고 있다. 2019년 10월 첫 방송 이후 5년 반 가까이 금요일 저녁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이날 이연복 셰프는 간담회 시작에 앞서 "국가적인 재난 상황이다. 희생자 분들과 이재민 분들에게 참담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며 "현장에서 사투를 벌이고 계시는 여러분, 노력하고 있는 분들의 노고가 있다. 부디 더이상의 피해가 없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이정현은 "산불 피해도 빨리 복구 되시길 바란다. 희생자분들께도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현재 울산, 경북, 경남 등에서 산불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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