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나온 前축구선수 강지용, 22일 돌연 사망…향년 37세
작성일: 2025.04.23 09:59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했던 축구선수 출신 강지용이 세상을 떠났다.
강지용은 지난 22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37세.
빈소는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5일 오전 6시 30분 예정으로, 아내와 딸이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고인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축구선수 구본상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고인의 부고를 알렸다.
강지용은 1989년생으로, 2009년 포항 스틸러스에 지명돼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2012년 부산 아이파크로 이적한 그는 이후 경주 시민축구단, 부천FC, 강원FC, 인천 유나이티드, 김포FC, 강릉시민축구단, 천안시 축구단 등을 두루 거친 후 선수 생활을 은퇴했다.
지난 2월에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해 아내와 갈등을 고백했다. 당시 고인은 화학 물질 제조 공장에서 일을 하며 아내와 금전적인 갈등을 겪고 있다고 도움을 요청한 바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쯔양 스토킹·협박' 김세의, 첫 재판서 혐의 부인 "진실이 더 많아"
2026-08-13
-
한채아 "♥차세찌와 돈 문제로 많이 다퉈…진절머리 났다"('광예원')
2026-08-13
-
'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항소심서도 혐의 부인 "흉기 소지 안 했다"
2026-08-13
-
'음주 5범' 손승원, 항소심서 징역 1년→2년…형량 '2배' 늘었다
2026-08-13
-
김강우, 성형 의혹 직접 해명 "쌍커풀 수술 안 했다, 피곤해서 그런 것"
2026-08-13
-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속…이주승, 국가유공자 조부 덕에 청와대 초청
2026-08-13
추천 콘텐츠
-
'쯔양 스토킹·협박' 김세의, 첫 재판서 혐의 부인 "진실이 더 많아"
2026-08-13
-
'건일 탈퇴' 쇼크 속 엑디즈, '서머소닉 2026' 하루 앞두고 불참 공지[공식]
2026-08-13
-
한채아 "♥차세찌와 돈 문제로 많이 다퉈…진절머리 났다"('광예원')
2026-08-13
-
'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항소심서도 혐의 부인 "흉기 소지 안 했다"
2026-08-13
-
'음주 5범' 손승원, 항소심서 징역 1년→2년…형량 '2배' 늘었다
2026-08-13
-
김강우, 성형 의혹 직접 해명 "쌍커풀 수술 안 했다, 피곤해서 그런 것"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