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7억 소송' 벤과 불화설에…"사이 좋아, 나도 그 회사 나왔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윤민수가 벤과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
윤민수는 5일 개인 계정을 통해 "저랑 사이 좋아요, 저도 그 회사 나온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벤이 전 소속사와 7억원대 음원 정산 소송을 한다는 내용의 기사가 담겼다.
앞서 벤은 2023년 1월 메이저나인과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았으며, 이후 음원 수익 갈등에 휩싸였다.
벤은 계약 기간 동안 발매했던 음원과 앨범을 통해 향후 발생하게 될 수익을 두고 정산을 요구했으나, 메이저나인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에 벤은 2023년 메이저나인을 상대로 7억여 원 상당의 약정금 소송을 제기했고, 소송 4개월 후 법원이 합의를 종용하며 조정회보결정을 내렸지만, 결국 합의불성립이라는 결론이 내려졌다.
벤이 제기한 7억여 원 상당의 약정금 소송 첫 변론기일은 서울중앙지방법원 제14민사부(합의) 심리로 오는 7월 23일 열린다.
벤의 전 소속사인 메이저나인은 윤민수가 설립한 뮤직인엔터테인먼트를 모체로 하며, 2014년 더바이브로 사명을 변경한 후, 이후 메이저나인으로 또 한번 사명을 변경한 바 있다. 이 가운데, 벤이 전 소속사와의 법적 분쟁 관련 보도가 나오자 윤민수와 난데없는 불화설이 불거졌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추천 콘텐츠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