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숙♥김학래, 1호 될 위기…아들마저 "그냥 이혼해" 충격('1호가 될순 없어')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임미숙, 김학래 부부가 심각한 이혼 위기 앞에 ‘호랑이 상담가’ 이호선 교수를 찾는다.
25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는 현재 3개월째 냉전 중이라고 밝힌 임미숙, 김학래 부부의 일상이 공개된다. 두 사람은 달라도 너무 다른 성향과 속도 차이로 갈등을 겪으며 서로 물러서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결국 과열된 싸움에 임미숙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눈물을 훔쳐 출연진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오랜만에 본가에 놀러 온 아들 동영 또한 심각한 분위기를 감지하고 부모님의 싸움을 중재하려 노력하지만 두 사람은 서로의 불만을 아들에게 토로하며 또다시 언성을 높인다. 이를 지켜보던 아들은 급기야 “그냥 이혼해”라며 임미숙, 김학래를 충격에 휩싸이게 한다.
아들의 폭탄 발언에 부부 상담을 받기로 한 임미숙, 김학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의 호랑이 상담가 이호선 교수를 찾아간다. 이호선은 부드럽지만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두 사람의 성향이 정반대인 점을 짚으며 상담을 시작한다.
상담 중 김학래는 “외도는 했지만 사랑은 아니다”라는 발언으로 스튜디오는 물론, 이호선마저 당황케 한다. 김학래의 망언에 이호선은 “이런 남자랑 누가 사냐, 사람을 송장처럼 만든다”라며 직설 화법으로 상담을 이어간다. 이어진 임미숙과의 상담에서는 “아내의 삶을 두고 애도해야 한다”며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임미숙은 그간 쌓여온 설움에 눈물을 보여 상담 과정을 지켜보던 출연진들 역시 안타까움에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이혼 위기 앞에 선 임미숙, 김학래 부부가 ‘이혼 숙래 캠프’를 통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수 있을지는 25일 오후 8시 50분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가왕쇼' 전유진· 박서진·홍지윤, 폭우 뚫고 티켓 900장 배부 미션...‘센터 야망꾼’들의 못말리는 열정
2026-08-11
-
하영 '친일 후손 논란'에 차기작 '승산'도 빨간불..."촬영 상당 진행, 상황 지켜보는 중"
2026-08-11
-
문근영, 다이어트 성공했나…'우리들의 발라드2' 첫 촬영에 날렵해진 근황
2026-08-11
-
차은우, '폭군의 셰프2' 주연 맡나 "'서라벌 나이프' 출연 검토 중"[공식]
2026-08-11
-
'인 더 네임 오브 뷰티', 틱톡 3억뷰 돌파..."숏드에도 K드라마 감성을"
2026-08-11
-
'SNL' 김규원, 첫 정극도전 합격점...'아파트' 큰둥이, 육중한 존재감
2026-08-11
추천 콘텐츠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
고소영, 소주 CF 못 찍은 이유 있었다 "신세대 섹시 캐릭터라 맥주가 더 어울려"
2026-08-11
-
정해인, '비지니스 · 대게 플렉스'에 단독 출연 선구안까지 …이 와중에 '갓벽'
2026-08-11
-
'하영 친일 논란 여파 속' 정해인, '살롱드립' 단독 출연에 네티즌 "선견지명"
2026-08-11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