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 "하츄핑 활동? 자기만족…로미 핑크 드레스 뻘쭘했다"('살롱드립')
작성일: 2025.07.01 20:01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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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에스파의 윈터가 하츄핑 O.S.T.를 부른 것에 대해 언급했다.
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의 '윈터가 들려주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무서운 이야기... | EP. 97 윈터'에는 윈터가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이 "에스파는 쇠맛 아이돌인데 개인 활동은 정 반대더라"라고 말하자 윈터는 "하추핑?"이라며 즐거워했다. 윈터는 "자기 만족으로 한 것이다. 아이들이 하추핑을 좋아하지 그 노래까지 신경 쓸까 싶었다. 그런데 아기들이 콘서트까지 오더라"라고 말했다.
윈터는 "아기들이 콘서트에 오면 '내가 무대를 어떻게 했더라' 생각하게 된다"라고도 덧붙였다.
또 윈터는 "병원에 가도 간호사분들이 '우리 딸이 엄청 좋아해요'라고 하신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윈터는 "로미 드레스를 직접 제작해 홍보할 때 입고 다녔다. 혼자만 핑크 범벅 드레스를 입고 지나가기 뭔가 뻘쭘했다"라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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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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