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잘 안가리고 다녀…하루 5번 번호 물어봐"('살롱드립')
작성일: 2025.07.08 19:19
배선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일상에서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의 ''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나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나나는 "저는 잘 안 가리고 다닌다. 오히려 너무 안 가리고 다니니까 사람들이 '나나 닮았다'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나는 "번호도 진짜 많이 물어본다. 한 번은 펍을 갔는데 5명이 번호를 물어본 적이 있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에 장도연이 놀라자 나나는 "'술 한 잔 하실래요?' '번호 물어봐도 돼요?'라고들 한다. 일본 사람인줄 알고 일본어로 번역해서 말을 걸기도 했다. 그래서 '혹시 나나 아세요? 저 나나예요'라고 했다. 그랬더니 거짓말 하지 말라고 하더라"라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나나는 "길 지나가다가 알아봐주시면 감사하다. 놀다보면 주변에 다 여자들이 몰린다. 여자들한테 인기가 많다"라고도 말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현관 CCTV 가리고 발길질"…홍민기 측, 前연인 폭로 정면 반박
2026-08-19
-
홍민기 측, 데이트폭력 의혹에 입 열었다"사실 NO, 스토킹·명예훼손 법적대응"[공식]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