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호 탄생에 하객 1200명"…김준호♥김지민, 오늘(13일) '세기의 결혼'
작성일: 2025.07.13 06:50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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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개그맨 김준호와 김지민이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은 13일 서울 강남구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 2022년 공개 연애를 시작한 이들은 꾸준히 각종 방송에서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왔다.
두 사람은 공개 연애 3년 만에 결혼의 결실을 맺게 됐다. 이들의 결혼식 사회는 이상민이, 축가는 거미와 변진섭이 맡는다.
두 사람이 오랜기간 연예계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활동을 이어온 만큼, 이들의 결혼식에도 수많은 하객들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져 ‘세기의 웨딩’을 기대케 하고 있다. 김지민은 한 라디오에서 하객 수만 1200명이 된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로써 김준호와 김지민은 김해준 김승혜에 이어 코미디언 25호 부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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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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