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비비안 아이린 박지혜, 타미 힐피거 2016FW컬렉션 빛낸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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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오연서, 비비안, 아이린, 박지혜가 타미 힐피거 2016 추동 뉴욕 컬렉션을 빛냈다. 타미 힐피거는 쇼를 보는 동시에 가을 겨울 의상을 구매할 수 있는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해 시대에 발맞춰 갔다.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타미 힐피거(Tommy Hilfiger)’가 지난 9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피어16(Pier16)에서 환상적인 패션쇼를 선보였다. 기존 전통적인 런웨이의 규율을 탈피해 2016 FW 컬렉션과 함께 ‘TOMMYXGIGI’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 것.
가을밤 페스티벌 무드를 한껏 느낄 수 있었던 패션쇼 장에는 놀이기구가 설치되었고, 타투서비스, 다양한 디저트를 제공하는 등 다채로운 경험거리와 볼거리를 함께 제공했다.

테일러 스위프트, 올리비아 팔레르모를 비롯한 수많은 글로벌 셀러브리티와 프레스 등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으며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슈퍼모델 지지 하디드(Gigi Hadid)가 지난 시즌에 이어 메인 모델로 참석하였다.

한국에서는 배우 오연서를 비롯하여 글로벌 모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아이린, 박지혜 및 지지 하디드의 프렌즈로 선정된 모델 비비안이 참석하여 프론트 로우를 빛내 주었다.

한편 노티컬, 스포티, 락앤롤, 아메리칸 헤리티지로 완성된 이번 컬렉션은 지난 30년 동안 타미 힐피거가 선보인 콘셉트에 현대적인 분위기를 더해 컬렉션을 완성했으며, 패브릭과 비율에 재미를 더해 타미 힐피거의 시그니처 디테일이 더욱 돋보였다.
또한 지지 하디드가 참여한 이번 시즌의 의상은 타미 힐피거 고유의 DNA와 스트리트 패션의 만남으로 어떠한 의상과도 잘 어울리도록 디자인되어 새로움을 더한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쇼를 보는 동시에 구입이 가능한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한국에서는 지난 0일부터 공식 판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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