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 코드 故은비, 오늘(3일) 11주기…비극의 사고로 진 별
작성일: 2025.09.03 10:11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레이디스 코드 고(故) 은비가 세상을 떠난지 11년이 흘렀다.
3일은 은비(고은비)가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망한지 11주기가 되는 날이다. 향년 22세.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은 2014년 9월 3일 새벽 대구에서 스케줄을 마치고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경기도 용인시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멤버들이 탑승한 차량은 빗길에 미끄러져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사고 직후 은비는 심각한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고 당일 숨을 거뒀다. 함께 큰 부상을 입었던 멤버 리세(권리세)도 중환자실로 옮겨졌으나 사고 4일 뒤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안겼다.
데뷔 1년 만에 불의의 사고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고인을 향한 애도의 목소리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레이디스 코드는 2013년 데뷔, '예뻐예뻐', '나쁜 여자', '소 원더풀'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레이디스 코드는 사고 이후 애슐리, 소정, 주니 3인조로 팀을 재정비해 활동을 재개했지만, 2020년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되면서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명예영국인 백진경 "미국남자 다 만나고 영국남자와 결혼"
2026-08-12
-
"일방적 아니다"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취재진 따돌린 법정에서 최후 진술[종합]
2026-08-12
-
'오로라 공주' 송원근 "노총각 딱지 뗀다"…손편지 결혼 발표
2026-08-12
-
'폭군의 셰프' PD, 박성훈은 안 되고 '탈세의혹' 차은우는 괜찮나[초점S]
2026-08-12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추천 콘텐츠
-
방탄소년단 '스윔', 美 빌보드 '핫100' 20주 연속 차트인…'버터'와 타이기록
2026-08-12
-
33기 모솔男, 자기소개 직전 돌연 화장실行...데프콘 "굳이 지금?"('나는솔로')
2026-08-12
-
미미, 첫 솔로 '비시 배시 보시' 콘셉트 사진 공개...레트로 감성 극대화
2026-08-12
-
흰(박혜원)→육중완밴드...킨디라운지가 추천하는 8월의 공연 4편
2026-08-12
-
'홍경민 아내' 김유나, 알고보니 지하철 환승음 연주자였다 "한예종 출신 서울대 박사"
2026-08-12
-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로 음악방송 1위...'맨발 퍼포먼스' 약속 지켰다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