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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시누' 수지, 하루 만에 1kg 또 뺐다…104kg 진입

작성일: 2025.10.10 17:11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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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나시누 수지. 제공ㅣ수지 인스타그램
▲ 미나시누 수지. 제공ㅣ수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미나 시누이 박수지가 홀로 다이어트를 하며 104kg에 진입했다.

박수지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운동도 꾸준히"라며 운동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더불어 "나를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다", "오늘도 식단을 지키게 되어서 감사하다"며 감사 일기 내용도 함께 업로드했다.

이어 공개된 체중계 영상에서는 박수지가 104.6kg에 진입한 모습이 담겼다. 전날인 9일에는 105.6kg의 몸무게를 공개한 만큼 하루 사이에 또 1kg을 감량한 모습이다.

한편 박수지는 최근 다이어트에 지쳐 요요현상으로 108kg까지 체중이 불어났음을 알렸다. 그는 남동생 류필립과 아내 미나의 도움을 받아 148kg에서 72kg까지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러나 요요 현상과 함께 다이어트에 지치며 콘텐츠에 등장하지 않아 불화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에 류필립은 "수지 누나를 위해 서포트를 했지만 결과가 이렇게 되니 힘들다"고 털어놨고, 박수지 역시 "홀로서기를 마음 먹은 건 쉬운 결정이 아니었지만, 저만의 방식으로 감량해보겠다"고 밝혔다.

▲ 미나시누 수지. 제공ㅣ수지 인스타그램
▲ 미나시누 수지. 제공ㅣ수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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