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이거 방송에 다 나가" 윤정수♥원진서, 카메라도 아랑곳 않는 애정표현(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2025.10.25 10:17 김원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27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장면들. 제공|TV조선
▲ 27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장면들. 제공|TV조선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트럭에 함께 탄 윤정수 원진서가 핑크빛 분위기의 팬서비스에 나선다.   

27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꿀 떨어지는 얼굴로 서로를 바라보며 어디론가 향하는 윤정수 원진서 커플이 포착된다. 윤정수는 "여보, 꿀!"이라며 원진서의 표정 단속을 시행한다. 또 "여보 이거 방송에 다 나간다"라고 경고한다. 이에 원진서는 "그래도 좋음, 괜춘"이라며 해맑은 얼굴로 꿀 떨어지는 눈빛을 거두지 않는다. 

이들 곁에는 트럭 운전기사가 초연한 표정으로 모든 걸 견디고 있다. 윤정수는 "아직 신혼이어서 이 상황을 로맨틱하게 여기는 것 같다. 여기는 처음부터 '여보'를 너무 잘한다"면서 은근히 자랑한다. 그러자 트럭 운전기사는 "저번에 방송 보니까 뭐, 3단 여보도 있으시다고"라면서 '조선의 사랑꾼' 애시청자임을 드러낸다. 여기에 호응한 원진서는 윤정수에게 '3단 여보'를 선보여 핑크빛 팬서비스를 한다. 트럭 운전기사는 "거기서는 안 하시더만"이라며 웃어 '찐팬' 인증과 더불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든다. 

'사랑꾼 찐팬' 트럭 운전기사와 함께 떠난 윤정수 원진서의 행방은 2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다큐 예능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