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크레용팝 금미 "녹음실 귀신? 항상 있어서 자주 본다"

작성일: 2016.09.23 15:16 이은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크레옹팝 금미, 소율, 웨이, 엘린, 초아. 사진|한희재 기자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크레용팝 멤버 금미가 녹음실 귀신을 언급했다.

23일 오후 서울 서교동 Yes24 무브홀에서는 걸그룹 크레용팝 첫 정규앨범 ‘Evolution pop_Vol.1’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금미는 녹음실 귀신에 대해 원래 우리 녹음실에 귀신이 있다. 멤버들도 다 봤고, 함께 본 적도 있다. 환청을 듣기도 했다. 소속사 사람들도 다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에 대해서는 “’두둠칫뮤직비디오에 고양이가 나온다. 손가락 인형인데 판넬 뒤에 숨어서 움직여주신 분이 계셨다. 상황에 따라 계속 움직어여 해서 정말 고생을 많이 하셨다.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 크레용팝 금미. 사진|한희재

한편 크레용팝은 오는 26일 첫 정규 앨범 ‘Evolution pop_Vol.1’을 공개하고 약 1 6개월만에 국내 활동에 돌입한다. 오늘(23) 쇼케이스를 통해두둠칫무대를 최초로 공개, 오늘 27 SBS MTV 더쇼를 시작으로 활볼한 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