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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이윤미 소속사, 나랑 썸탄다고 16억 소송 걸어" 충격 결혼 비화('4인용식탁')

작성일: 2025.12.01 21:00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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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 캡처
▲ 출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주영훈이 아내 이윤미와의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는 주영훈과 절친 윤다훈, 윤정수가 출연했다.

이날 주영훈은 아내 이윤미와의 결혼 풀스토리를 전했다. 주영훈은 "아내를 한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 됐다. 전화번호를 알게 되서 서로 연락을 했는데 매니저가 자기를 안 거치고 연락한다고 질투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래서 매니저가 우리 둘이 함께 있는 사진을 찍어서 소속사 사장한테 갖다줬다. 소속사에서는 윤미에게 16억 소송을 걸었다. 그때 윤미는 20대 때라 아무것도 모를 때였다. 그 어려움을 같이 극복하면서 정이 들어서 사귀게 됐고, 사태도 무혐의로 종결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주영훈은 "우리 아내는 여자 윤다훈이다. 의외로 내가 성격이 I다. 연예인 포토월 서는 게 되게 어색하다. 윤미는 그런게 없다. 나는 윤미 치마를 잡고 들어간다. 윤미는 오히려 털털하니까 참 좋다. 교육관도 부딪히는 것 없이 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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