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2세 계획, 솔직히 걱정 돼..♥원자현이 더 적극적"('4인용식탁')
작성일: 2025.12.01 21:13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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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윤정수가 2세 계획을 전했다.
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는 주영훈과 절친 윤다훈, 윤정수가 출연했다.
지난 11월 30일 원자현과 결혼식을 올린 윤정수는 이날 2세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2세가 걱정이다. 아내가 받는 스트레스도 많을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윤정수는 "그런데 아내가 (날짜를 계산해서) '오늘 일찍 들어와' 이런 식으로 말을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에 윤다훈은 "나는 새벽에 약수물을 떠가기도 했다. 우리 아내도 실은 임신하려 병원을 다녔다. 하지만 서로 스트레스 받지 말자고 하면서 (시술을) 멈췄는데 아이가 생겼다. 딸은 지금 고3이다"라고 윤정수를 토닥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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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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