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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남극의 셰프', '동물 학대' 오해 풀렸다.."연구원만 펭귄 만질수 있어"

작성일: 2025.12.02 00:24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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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mbc '남극의 셰프' 캡처
▲ 출처| mbc '남극의 셰프'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남극의 셰프' 출연진들이 동물 학대를 했다는 오해가 풀렸다.

1일 방송된 mbc '남극의 셰프'에서는 백종원이 임수향, 엑소 수호, 채종협과 함께 남극 세종기지 근무 대원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날 네 사람은 남극 특별 보호구역인 '펭귄마을'을 방문했다. 이때 연구원들은 펭귄에게 위치 추적기를 달아 움직임과 펭귄의 크기 등을 측정하는 업무를 수행했다.

오직 연구원들만 펭귄을 만질 수 있기에, 네 사람은 아무도 펭귄을 만지지는 못하고 수치를 받아 적는 등 보조 업무를 수행했다. 이로 인해 지난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 펭귄의 꼬리 등을 잡아 들어올린 이가 연구원들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앞서 예고편이 공개되자 마자, 온라인 상에서는 삽시간에 동물 학대 논란이 불거졌다. 그러나 해당 논란이 완벽한 오해라는 사실이 방송을 통해 드러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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