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추성훈과 잘 안 만나…사랑이 통해 안부 확인"('두집살림')
작성일: 2025.12.02 22:06
배선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야노 시호가 남편 추성훈과의 소통에 대해 입을 열었다.
2일 방송된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에는 모델 야노 시호가 출연했다. 이날 추성훈 없이 혼자 출연한 야노 시호는 "결혼한 지 17년 됐다. 한국 부부에 관심이 있다. 다른 부부를 보고 제 결혼 생활을 다시 보기 위해 출연했다"고 말했다.
추성훈이 바쁜 탓에 혼자 출연하게 됐다는 야노 시호는 이날 장동민과 함께 두집 살림을 하게 됐다. 야노 시호를 만나게 된 장동민은 "추성훈 형한테 '와이프분 어디 계시냐' 물어봤더니 '연락 안 한다'고 하더라. 둘이 전화 잘 안 하냐"고 물었고, 야노 시호는 "가끔 한다"고 밝혔다.
또 야노 시호는 "추성훈이 진짜 바빠서 긴 이야기는 하지 않지만 무슨 일이 있는지 가벼운 전화는 자주 한다. 사랑이가 남편과 매일 연락하기 때문에 안부를 확인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