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진주' 김설, 10년 만에 영재로 나타났다…"학원 안 다닌다"('유퀴즈')
작성일: 2025.12.17 21:58
배선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김설이 10년 만에 영재가 되어 돌아왔다.
17일 방송된 tvN '유퀴즈온더블럭'(이하 유퀴즈)에는 '응답하라 1988'의 진주 역으로 출연한 김설이 등장했다.
이날 김설은 "나는 융합 발명 영재, 오빠는 수학 과학 영재다. 융합 발명 영재 들은 목공이나 수학, 물리를 주로 공부한다. 발명 영재는 산출물을 발표해야 졸업을 할 수 있어서 산출물을 위한 수업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 원격 조종할 수 있는 스마트 트래픽 콘을 발명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설은 "반장도 하고 밴드부도 한다. 반장은 1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쭉 해왔다. 제가 리드를 하지 않으면 직성이 안 풀린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 김설은 "학원은 안 다니고 해금만 따로 배운다. 스터디 카페 가서 문제집 풀고 인강 듣는다. 시험 기간에는 11시까지 공부를 하고 오기도 한다"라며 사교육 없이 공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김설의 오빠 김겸 역시 과학고를 다닌다며 "억지로 공부하지 않고 재미를 느끼며 공부를 한다. 스토리텔링으로 수학과 과학에 접근하면 흥미롭게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보이콧 선언' BTS, 그래미 대신 VMA 대상 품을까…'올해의 노래' 재도전[초점S]
2026-08-21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