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하루·김강우, 신인상 수상에 '아내♥' 언급 "와이프 덕분"('KBS연예대상')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심형탁과 아들 하루, 김강우가 연예대상 리얼리티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2025 KBS 연예대상’이 20일 오후 9시 20분 KBS 신관 공개홀에서 가수 이찬원, 배우 이민정, 코미디언 문세윤의 진행으로 개최됐다.
이날 리얼리티 부문 신인상 수상자로는 심형탁과 아들 하루, 그리고 김강우가 선정됐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수상한 심형탁은 "제가 받다니 너무 감사하다. 가족이란 단어가 있어서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부족하고 미완성된 사람인데 와이프와 하루 덕분인 것 같다. 앞으로도 열심히 살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편스토랑'으로 수상한 김강우는 "제 나이가 48세인데 신인상을 받다니"라며 "KBS 연기대상 신인상을 너무 받고 싶었는데 연예대상에서 한을 푼다. 먹성 좋은 두 아들, 베스트 프렌드인 제 아내와 이 상의 기쁨을 나누겠다. 더 맛있고 재밌는 요리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KBS 연예대상' 올해 ‘최고의 프로그램상’ 후보에는 ‘개그콘서트’, ‘1박 2일’, ‘불후의 명곡’, ‘슈퍼맨이 돌아왔다’, ‘살림하는 남자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신상출시 편스토랑’, ‘더 시즌즈’까지 총 8팀이 후보에 올랐다. 올해의 연예대상은 김숙, 김종민, 이찬원, 전현무, 박보검, 김영희, 붐까지 7명이 경합에 나선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요요미, '순진무구' 정연호에 먼저 팔짱을? 핑크빛 스캔들 '술렁'('전설의사내')
2026-10-05
-
"인간의 더러움에는 끝이 없어"…며느리 가난 팔아 아들 시의원 만든 母, 1억 사라지자 '충격'('탐비')
2026-10-05
-
자연사인 줄 알았는데…'성형외과 의사' 남편, 아내 살해 뒤늦게 밝혀져 "내가 죽을 것 같았다"('히든아이')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
'나솔' 32기 막말 영수, 9kg 감량→확 달라진 비주얼…새 신부 보자 "너무 예쁘다" 연발('계약결혼')
2026-10-05
-
"재명아"…'54세' 유재석, 한 살 동생 유재명에 힘겨운 '반말'('틈만나면')
2026-10-05
추천 콘텐츠
-
황정음 "결혼 전인 2015년으로 돌아가고 싶다" 솔직 고백
2026-10-05
-
요요미, '순진무구' 정연호에 먼저 팔짱을? 핑크빛 스캔들 '술렁'('전설의사내')
2026-10-05
-
탑, '팬 사진전' 결국 취소..나나와 열애 인정 후폭풍
2026-10-05
-
'나혼산' 김민 터졌는데 '연출 의혹' 제기 "전봇대 있는데 발전기 쓴다고?"
2026-10-05
-
전원주, 청주 유흥업소서 포착..남성팬과 춤까지 '반전 생활'
2026-10-05
-
이수영, 15세 子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잠정 중단…"엄마로서 어렵게 내린 결정"[전문]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