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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찢남' 조준영, 2025년 '열일'했다…'스프링 피버'로 라이징 굳히기

작성일: 2025.12.31 10:56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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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준영. 제공 l SM엔터테인먼트
▲ 조준영. 제공 l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조준영이 2025년을 마무리했다.

조준영은 헤븐리·티빙에서 공개된 '2반 이희수'에서 외모, 학업, 운동 실력, 성격 등 뛰어난 주찬영 역으로 출연했다. 친구들과의 우정부터 첫사랑의 떨림, 미래에 대한 진지한 고민까지 청춘의 성장통을 자연스러운 감정선으로 연기해 공감을 얻었다.

여기에 KBS Joy 드라마 '디어엠'에서는 반이담 역을 맡아 패기로운 연하의 당돌한 매력을 보여줘 설렘을 유발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조준영은 첫 주연작인 MBC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에서 조소과 복학생 차지원 캐릭터를 통해 다정한 매너, 깊은 눈빛, 사려 깊은 면모를 보여줬다. 이를 통해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캠퍼스 로맨스에서 호평을 받았다.

▲ 조준영. 제공 l SM엔터테인먼트
▲ 조준영. 제공 l SM엔터테인먼트
▲ 조준영. 제공 l SM엔터테인먼트
▲ 조준영. 제공 l SM엔터테인먼트

이에 그치지 않고 조준영은 티빙 독점 공개 '스피릿 핑거스'에서 독특한 개성을 지닌 남기정 역으로 열연해 싱크로율 높은 비주얼과 생동감 넘치는 표현력을 선보였다. 웹툰 팬들과 드라마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신예 스타로 떠올랐다.

이렇듯 조준영은 캐릭터 소화력과 안정적인 연기로 올 한 해 네 개의 작품에 연속 출연하는 행보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오는 1월 5일 첫 방송하는 '스프링 피버'에서 불굴의 전교 1등 선한결 역을 통해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시도하며 2026년에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조준영이 새로운 얼굴을 예고한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는 교사 윤봄과 선재규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tvN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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