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종, 9년 인연 FNC엔터 떠난다 "전속계약 만료, 앞날 응원"[공식]
작성일: 2026.01.02 14:07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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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방송인 조우종이 FNC엔터테인먼트를 9년 만에 떠난다.
FNC엔터테인먼트는 2일 "소속 방송인 조우종 씨와의 전속 계약이 만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와 조우종 씨는 충분한 논의 끝에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앞날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알렸다.
더불어 "지난 2016년부터 9년간 FNC엔터테인먼트의 소속 예능인으로서 함께해온 조우종 씨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조우종 씨를 향한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리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그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우종은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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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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