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새해 첫 날 응급실行 건강 비상 "급성신우신염, 액땜이라 여겨"
작성일: 2026.01.02 15:53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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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문소리가 새해 첫날부터 응급실에 가게 됐다고 밝혔다.
문소리는 1일 자신의 SNS에 "2026년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첫 날 급성신우신염으로 응급실 신세였지만 액땜이다 여기고! 올 한해 더 건강히 일을 즐겨보려고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모두모두 아프지 마세요"라고 덧붙이며 팬들의 건강을 염려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문소리가 새해를 맞아 맑은 육수에 계란을 풀어 먹음직스럽게 끓인 만둣국을 차려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한편 문소리는 지난해 '폭싹 속았수다', '노무사 노무진'에서 활약했으며, 예능 프로그램 '각집부부'를 통해서도 시청자들과 만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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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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