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이병헌, 딸 응급 병간호에 3일 밤샘 "보고만 있어도 가슴 아파"
작성일: 2026.01.02 16:51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민정이 갑작스러운 딸의 병간호로 조마조마했던 일상을 전했다.
이민정은 2일 자신의 SNS에 "시작할 때만 해도 예상하지 못했다. 서이의 첫 번째 여행. 언제나 아이랑 어딜가면 변수가 생기는 걸 많이 겪어봤지만 이번엔 어마무지한 장염과 탈수가 3일 동안"이라고 밝혔다.
이어 "옆에서 보고만 있어도 가슴 아팠던 2년에 걸친 여정"이라며 "중간에 약 사러 가는길 노을 이후론 한 번 제대로 못 나가고 밤 새며 3일 간호한 서이 아빠도 수고 많으셨어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병헌이 어린 딸을 어깨에 앉히고 공항 구경을 시켜주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이어 유모차에 앉아있는 딸 서이의 뒷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해 아들 준후 군과 딸 서이 양을 두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보이콧 선언' BTS, 그래미 대신 VMA 대상 품을까…'올해의 노래' 재도전[초점S]
2026-08-21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