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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김용빈·진·아홉·장하오, '글로벌팬스초이스 어워즈' 각 부문 1위로 결선 진출

작성일: 2026.01.16 16:28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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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팬스 초이스 어워즈 '베스트 K-POP 아티스트 부문' 3라운드 투표에서 톱5에 올라 최종 결선 라운드에 오른 아티스트들. 제공|스타덤
▲ 글로벌 팬스 초이스 어워즈 '베스트 K-POP 아티스트 부문' 3라운드 투표에서 톱5에 올라 최종 결선 라운드에 오른 아티스트들. 제공|스타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에이티즈와 방탄소년단 진, 아홉, 김용빈, 김혜윤, 제로베이스원 장하오, Novelbright가 '글로벌 팬스 초이스 어워즈'(Global Fan’s Choice Awards, 이하 GFCA) 각 부문 3라운드 1위로 최종 결선 라운드에 진출했다.

에이티즈는 1월 5일 오후 3시부터 1월 16일 오후 3시까지 스타덤 앱 내 GFCA 전용 채널에서 진행된 GFCA '베스트 K-POP 아티스트 부문' 3라운드 투표에서 득표율 51.3로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43.1%의 득표율을 얻어 2위로 결선 라운드에 진출했다. 플레이브, 키스오브라이프, 더보이즈까지 5팀이 결선을 치른다.

▲ 글로벌 팬스 초이스 어워즈 '베스트 K-POP 퍼포머 부문' 3라운드 투표에서 톱5에 올라 최종 결선 라운드에 오른 아티스트들. 제공|스타덤
▲ 글로벌 팬스 초이스 어워즈 '베스트 K-POP 퍼포머 부문' 3라운드 투표에서 톱5에 올라 최종 결선 라운드에 오른 아티스트들. 제공|스타덤

방탄소년단 진은 같은 기간 진행된 '베스트 K-POP 퍼포머 부문'에서 79%의 압도적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하면서 가뿐하게 결선에 진출했다. 승한, 있지 예지, NCT 도영, 차은우도 나란히 2~5위에 오르면서 결선 라운드에 올랐다. 

▲ 글로벌 팬스 초이스 어워즈 '올해의 글로벌 루키 부문' 3라운드 투표에서 톱5에 올라 최종 결선 라운드에 오른 아티스트들. 제공|스타덤
▲ 글로벌 팬스 초이스 어워즈 '올해의 글로벌 루키 부문' 3라운드 투표에서 톱5에 올라 최종 결선 라운드에 오른 아티스트들. 제공|스타덤

'올해의 글로벌 루키 부문'에서는 아홉이 80.4%의 놀라운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하면서 결선 라운드에 진출했다. 아홉의 뒤를 이어 이프아이, 엔싸인, 키라스, 리센느도 결선에 진출했다.

▲ 글로벌 팬스 초이스 어워즈 '올해의 글로벌 트로트 스타 부문' 3라운드 투표에서 톱5에 올라 최종 결선 라운드에 오른 아티스트들. 제공|스타덤
▲ 글로벌 팬스 초이스 어워즈 '올해의 글로벌 트로트 스타 부문' 3라운드 투표에서 톱5에 올라 최종 결선 라운드에 오른 아티스트들. 제공|스타덤

'올해의 글로벌 트로트 스타 부문'에서는 김용빈이 접전 끝에 박서진을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김용빈은 득표율 42.1%, 박서진은 34.9%로 2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김의영, 에녹, 최수호가 함께 결선 라운드에 올랐다.

▲ 글로벌 팬스 초이스 어워즈 '올해의 K-드라마 스타 부문' 3라운드 투표에서 톱5에 올라 최종 결선 라운드에 오른 아티스트들. 제공|스타덤
▲ 글로벌 팬스 초이스 어워즈 '올해의 K-드라마 스타 부문' 3라운드 투표에서 톱5에 올라 최종 결선 라운드에 오른 아티스트들. 제공|스타덤

김혜윤은 '올해의 K-드라마 스타 부문'에서 1위를 차지, 결선 라운드에 올랐다. 득표율은 38.4%였고, 36%의 문가영과 접전을 벌였다. 차은우, 황인엽, 변우석도 두 사람을 이어 결선 라운드에 진출했다.

▲ 글로벌 팬스 초이스 어워즈 '올해의 베스트 OST 부문' 3라운드 투표에서 톱5에 올라 최종 결선 라운드에 오른 아티스트들. 제공|스타덤
▲ 글로벌 팬스 초이스 어워즈 '올해의 베스트 OST 부문' 3라운드 투표에서 톱5에 올라 최종 결선 라운드에 오른 아티스트들. 제공|스타덤

제로베이스원 장하오는 '리프레시!'로 '올해의 베스트 OST 부문' 1위로 결선 라운드에 올랐다. 득표율은 63%였다. 방탄소년단 진 '클로스 투 유'는 득표율 31.4%로 2위를 했고, 윈터 '그런 날', 에이티즈 '웨이팅 포 유', 이준호 '디드 유 씨 마이 레인보우?'까지 결선 라운드에 올랐다.

▲ 글로벌 팬스 초이스 어워즈 '아시아 글로벌 라이징 스타 부문' 3라운드 투표에서 톱5에 올라 최종 결선 라운드에 오른 아티스트들. 제공|스타덤
▲ 글로벌 팬스 초이스 어워즈 '아시아 글로벌 라이징 스타 부문' 3라운드 투표에서 톱5에 올라 최종 결선 라운드에 오른 아티스트들. 제공|스타덤

'아시아 글로벌 라이징 스타 부문'에서는 Novelbright(63.6%), BINI(13.4%), HORI7ON(13.2%), BGYO(5.6%), JO1(2%)가 결선 라운드에 올랐다.

GFCA는 스포티비뉴스와 글로벌 팬덤 플랫폼 스타덤이 공동 주최하는  팬 주권 기반 글로벌 어워즈다. 총 8개 부문에서 100% 팬 투표로 수상자를 결정하며, 라운드별 토너먼트 형식으로 최종 수상자를 가린다. 각 부문은 1라운드 40팀에서 출발해 2라운드 20팀, 3라운드 10팀, 파이널 라운드 5팀을 거쳐 최종 1위를 선정한다.

GFCA는 라운드별 부문 1위와 별개로, 최종 대상 격인 '글로벌 아이콘 오브 더 이어'를 운영한다. 2026년 1월19일 오후 3시부터 2월2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되는 파이널 라운드 기간 동안 각 부문 득표를 합산해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아티스트에게 '글로벌 아이콘' 타이틀이 주어진다. 이때 글로벌 루키 오브 더 이어, 글로벌 라이징 스타 오브 아시아 부문 득표는 대상 집계에서 제외된다. 글로벌 아이콘 오브 더 이어 수상자에게는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대형 전광판 축하 광고가 제공되며, 해당 부문 결승전 1위에게는 베스트 K-POP 아티스트상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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