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행사비 3천만원 횡령했잖아" VS 전 매니저 "협의한 후 진행"..또 분쟁 [이슈S]
작성일: 2026.01.19 21:28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나래 전 매니저 A씨가 3천만 원을 횡령했다는 보도에 대해 해명했다.
19일 A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L사 행사비'를 자신이 설립한 YYAC 계좌로 받은 것에 대해 "박나래와 이미 상의한 후 진행한 건"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A씨는 모든 것이 박나래의 컨펌 하에 진행된다며, 해당 건 역시 지난달 20일 경찰 조사를 받을 때 답변했던 내용들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해당 행사비를 왜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가 아닌 YYAC로 지급받았냐는 질문에는 "횡령은 절대 아니다. 그에 관해서는 수사관에게 맡기고 싶다"고 돌렸다.
앞서 한 매체는 앤파크로 지급돼야 할 브랜드 L사의 행사비 3천만 원이 YYAC 계좌로 송금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사실을 뒤늦게 파악한 박나래 측은 A씨를 고소해, 사건은 법적 공방으로 번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A씨는 현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체류 중이며, 특히 출국 전 한국 집과 짐을 대부분 정리한 것으로 파악됐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양정원, 재력가 남편 수사무마 청탁 사실이었나…강남서 전 수사팀장 재판行[이슈S]
2026-08-20
-
'190억 빚' 임채무, 또 사고쳤다…발달장애인에 '두리랜드' 문 활짝 "웃음 선물하고파"
2026-08-20
추천 콘텐츠
-
'보이콧 선언' BTS, 그래미 대신 VMA 대상 품을까…'올해의 노래' 재도전[초점S]
2026-08-21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