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파리가 인정한 감각+변치 않는 각선미
작성일: 2016.09.30 17:22
성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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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 김나영이 패션의 도시 파리에서 또 한번 한국 패셔니스타의 감각을 뽐냈다.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몸매의 김나영은 온화한 미소를 더해 파리를 밝혔다.
방송인 김나영이 지난 29일 오후 8시(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콜레트 광장(Place Colette)에서 열린 '이자벨마랑' 17SS 컬렉션에 한국 대표로 참석해 수 많은 취재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날 김나영은 이자벨마랑 16 FW 컬렉션의 강렬한 레드 미니 스커트로 늘씬한 각선미와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으며, 여기에 발목까지 덮는 롱 코트로 가을 여자로 변신했다.

또한 이너로 선택한 블라우스는 레이스 장식의 시스루 소재가 포인트로 여성미를 극대화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파리가 인정한 패셔니스타' 김나영의 존재감을 재확인 시켰다.
김나영은 올 여름 출산 후 첫 해외 일정으로 파리를 찾아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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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은 기자 sje@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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