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전태수, 오늘(21일) 사망 8주기…친누나 하지원 "아름다운 나의 별"
작성일: 2026.01.21 16:40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고(故) 전태수가 세상을 떠난지 8년이 흘렀다.
전태수는 2018년 1월 21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34세.
고인은 생전 우울증 증세로 치료를 받아왔으며, 상태가 호전돼 복귀를 논의하던 중 비보가 전해져 안타까움을 안겼다.
당시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는 "고인은 평소 우울증 증세로 꾸준히 치료를 받던 중, 상태가 호전되어 최근까지도 연기자로서의 복귀를 구체적으로 논의하던 중이었다"라며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족들과 지인들 모두 비통함 속에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고인은 배우 하지원의 동생이기도 하다. 하지원은 동생을 떠나보낸 후 "아름다운 별. 그 별이 한없이 빛을 발하는 세상에 태어나기를. 사랑하는 나의 별 그 별이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기를. 세상 모든 이들에게 사랑받는 별이 되기를. 사랑한다 아름다운 나의 별 태수야"라고 추모해 먹먹함을 안겼다.
고 전태수는 2007년 투썸의 '잘 지내나요' 뮤직비디오로 연예계에 첫 발을 내디뎠고, 이후 드라마 '사랑하기 좋은 날', '왕과 나', '성균관 스캔들', '궁중잔혹사 꽃들의 전쟁' 등에 출연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11살 연상♥' 랄랄, 인생 첫 금주→눈알 하얘져 "딸한테 떳떳한 엄마 되고, 인생 다르게 살 것"
2026-09-01
-
오윤아, 재혼 후 처음 맞은 子 생일..'스무살' 子 표정도 활짝 "내게 와줘서 고마워"
2026-08-31
-
'쌍둥이' 허공 섭외해놓고 허각이라 홍보..정정 요청에도 불응 '결국 법적대응'[이슈S]
2026-08-31
-
'작품→효리수'..정경호-수영, '14년 열애' 잊고 각자 활동에 최선 [이슈S]
2026-08-31
-
별 "하하와의 교제, 유일하게 응원한 사람=이성미" 눈물('못간다')
2026-08-31
-
'원로 코미디언 8번' 유성 별세..향년 88세 "한국 코미디계 산증인"
2026-08-31
추천 콘텐츠
-
'11살 연상♥' 랄랄, 인생 첫 금주→눈알 하얘져 "딸한테 떳떳한 엄마 되고, 인생 다르게 살 것"
2026-09-01
-
김기열, 곽범-임우일 폭로 "후배 총대 멨다가 나만 '개콘' 하차" 씁쓸('말자쇼')
2026-09-01
-
오윤아, 재혼 후 처음 맞은 子 생일..'스무살' 子 표정도 활짝 "내게 와줘서 고마워"
2026-08-31
-
성리-하루, '니가 좋아' 밈 탑승..설운도에 "운도 좋아, 좋아 죽겠어"('전설의 사내')
2026-08-31
-
'쌍둥이' 허공 섭외해놓고 허각이라 홍보..정정 요청에도 불응 '결국 법적대응'[이슈S]
2026-08-31
-
'작품→효리수'..정경호-수영, '14년 열애' 잊고 각자 활동에 최선 [이슈S]
2026-0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