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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신해철 좋아해 대학가요제 나가려" 최강록, 밴드부 '드럼' 썰 종결('짠한형')

작성일: 2026.01.26 19:58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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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 출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최강록이 '드럼'과 관련된 과거 썰을 풀었다.

26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최강록, 윤나라, 최유강 셰프가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최강록은 "옛날에 신사동에 재즈 아카데미가 있었다. '대학가요제'를 나가보고 싶었다. 지금은 (노래가) 안되는데 故 신해철 님을 너무 좋아했다"고 자신의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신동엽은 "노래를 곧잘 하나 보다"라며 몰아갔고, 최강록은 "보컬은 더 잘하는 친구가 있었다. 신해철 님의 '민물장어의 꿈'을 좋아했다"고 전했다.

이 말에 정호철은 "그래서 첫 경연 요리 재료를 민물장어로 택하셨나 보다"라며 엄지 척 했고, 최강록은 "연결시키면 아름답습니다만"이라며 민망해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최강록은 중산고등학교 시절 밴드에서 드럼을 쳤다는 이야기가 온라인 '인물사전'에 적혀 있는 상태이나, 이에 대해 이날 방송에서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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