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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최태준-윤보미, 헬멧 쓰고 만나 "여보라고 부를까요?"...'쎄다'

작성일: 2016.10.01 14:51 성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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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결' 최태준-윤보미 커플. 제공|MBC

[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 '우결' 최태준-윤보미, 이 커플 범상치 않다. 첫 만남에 헬멧을 쓰고 나타나는가 하면, "여보라고 부를까요?"라는 당돌한 발언으로 눈길을 끈다.​

1일(오늘) 방송될 MBC ‘우리 결혼했어요’(기획 서창만, 연출 최윤정 허항 김선영)에서는 새 커플로 합류한 최태준-윤보미의 특별한 첫 만남이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최태준-윤보미는 헬멧으로 얼굴을 가린 채 첫 만남을 가지며 더욱 설렘을 증폭시킨다. 두 사람은 얼굴을 모른 채로 함께 오토바이에 탑승, 특별한 첫 만남으로 범상치 않은 결혼생활을 예고했다는 후문.

이어 서로의 얼굴을 확인한 최태준-윤보미는 각자 소개와 함께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며 결혼생활의 서막을 알렸고, 첫 대면부터 ‘찌릿찌릿’ 레이저가 오가는 등 묘한 기류가 발산됐다고.

특히 듣고 싶은 애칭으로 ‘여보, 자기’를 꼽은 윤보미는 갑자기 두 눈을 반짝거리며 “여보라고 부를 까요?”라고 깜짝 발언을 했고, 이에 최태준은 놀라면서도 윤보미의 솔직함에 매료된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설렘과 떨림이 가득한 최태준-윤보미의 첫 만남 현장은 1일 오후 4시 55분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우리 결혼했어요’는 운명처럼 부부로 만난 에릭남-솔라, 조타-김진경, 최태준-윤보미 커플의 좌충우돌 결혼생활이 격한 공감과 설렘을 안기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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