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오상진, ♥김소영 위해 1인 심야식당 오픈…"파스타만 30종류 만들기도"('편스토랑')

작성일: 2026.02.13 10:49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오상진. 제공| KBS2 '편스토랑'
▲ 오상진. 제공| KBS2 '편스토랑'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오상진이 임신한 아내 김소영을 위해 한밤중 1인 심야식당을 오픈한다.

13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오집사’ 오상진이 임신한 몸으로 하루 종일 일하고 밤 10시 넘어 퇴근하는 CEO 아내 김소영을 위해 아내 맞춤 한 상을 선보인다. 

이 과정에서 아내 김소영도 인증한 ‘파스타 장인’ 오상진의 초특급 초간단 파스타 레시피가 공개된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공개되는 VCR 속 오상진은 오후에도 쉴 틈 없이 움직인다. 새벽 6시 일어나 공주님인 7살 딸 수아의 아침밥, 아침 공부, 등원 라이딩까지 책임지고 돌아와 임신한 김대표님인 아내 김소영을 위한 아침 브런치 코스, 출근 라이딩까지 한 오집사. 낮 12시 넘어 첫 끼니를 3분 만에 허겁지겁 해치운 오상진은 오후에도 쉬지 않는다. 집 청소, 딸 하원 라이딩, 딸 저녁 식사까지 담당한다.

하루 종일 요리와 라이딩을 반복핮지만 ‘오집사’ 오상진의 가장 중요한 업무가 남아 있다. 바로 퇴근하는 아내 김소영의 저녁밥이다. 김소영의 저녁밥 요청 사항을 미리 체크한 오상진은, 입덧으로 여전히 고생 중인 아내의 요청 사항에 맞춰 다양한 요리들을 준비한다.

오흐 10시가 넘어 바쁜 CEO 아내 김소영이 드디어 퇴근한다. 오상진은 종일 준비한 요리들을 차려낸다. 말 그대로 김소영만을 위한 ‘1인 심야식당’이다. 그중에서도 눈길을 끈 것은 오집사의 시그니처 파스타. 오상진은 “아내가 파스타를 좋아해서, 연애 시절부터 수천 그릇을 만들어 먹였다”라며 파스타 요리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낸다. 

김소영 역시 “남편은 파스타 장인이다. 지금까지 먹어 본 것만 해도 30종류 이상”이라며 오상진의 남다른 파스타 요리 실력을 인증한다.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