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박가람 셰프, 신의 손 인증 "랍스타 50마리 2시간에 손질"('사당귀')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KBS2 '사당귀'가 '흑백요리사' 박가람 셰프의 '랍스터 손질 2시간에 50마리'라는 놀라운 실력을 공개한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 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는 최고 시청률 6.5%를 기록하며, 192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의 위엄을 이어갔다.(닐슨 코리아 기준)
15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흑백요리사' 시즌1의 조서형 셰프와 '흑백요리사' 시즌2의 박가람 셰프가 '한식 콜라보 디너쇼'를 개최한다. '흑백요리사' 시즌1, 시즌2가 총출동한 동창회 분위기 속에서 박가람 셰프는 현란한 랍스터 해체 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가람 셰프의 시그니처 요리 '랍스터를 품은 랍스터'는 저온 조리한 랍스터 위에 빨간 파프리카와 감자로 만든 랍스터 모양의 장식을 올린 요리. '흑백요리사' 첫 라운드에서 공개되자마자 심사위원은 물론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단숨에 두 번째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던 바 있다.
이 가운데 박가람 셰프는 뉴욕 레스토랑 근무 당시 랍스터를 2시간에 50마리를 손질한 경력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는 랍스터 해체를 '2분에 한 마리' 꼴의 속도로 해낸 것으로, 조서형 보스는 '갑각류 손질하면 어깨가 다 나간다'며 박가람 셰프의 집념에 리스펙을 보낸다고. 심지어 박가람 셰프는 후배들의 도움 없이 가득 쌓여 있는 랍스터를 혼자서 모두 손질해 감탄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박가람 셰프는 시즌2 참가자임에도 먼저 시즌1 선배들을 찾아 '안녕하세요 선배님들'이라며 정중하게 인사하더니 '선배님들께 제 1라운드 요리를 바치게 되어 영광'이라며 요리를 선보인다. 이에 박가람 셰프의 요리를 맛본 시즌1의 '유행왕' 김훈은 '영광이다. 내가 안성재가 된 것 같다'며 감격하고, '서울 엄마' 우정욱은 '너무 너무 가람 같아'라며 흐뭇한 미소를 짓더니 '요리가 너무 이쁘고 너무 맛있다. 괜히 시그니처가 아니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고.
박가람 셰프의 손놀림과 '흑백요리사' 총동창회를 방불케 한 디너쇼 모습은 '사당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김용건, 故최불암 빈소 못 간 이유 전해졌다…"다음달 子 하정우 결혼식"
2026-11-01
-
진실인가 거짓인가…'라이어' 유연석, 거짓말 탐지기로 상황 바뀌었다 '숨막히는 열연'
2026-11-01
-
'100일의 거짓말' 박진영, 김유정에 진짜 이름 고백…위로 속 관계 진전 '설렘 가득'
2026-11-01
-
전공의 파업 정조준한 '닥터X', 20% 문턱서 연이틀 하락 '15.6%'
2026-11-01
-
'87세' 전원주 55년지기도 못 알아봤다…"치매 전단계 경도인지장애, 기억이 잘 안나"('언포게터블 듀엣2')
2026-11-01
-
'돌싱 6년차' 정애연, 母와 합가한 투잡러 일상…"생긴 거랑 너무 달라"('미우새')
2026-11-01
추천 콘텐츠
-
"오만함 내려놓길"…탑, 팬사이트 폐쇄 3주만에 침묵 깼다 "운영진과 팬들께 사과"
2026-11-01
-
베이비돈크라이, 신곡 음원·댄스 일부 공개…새로운 변화 엿보인다
2026-11-01
-
윤종훈, 10살 연하 한은서와 오늘(1일) 결혼…"함께하는 열 번째 가을"
2026-11-01
-
'갓 쓰고 홍대 출동' 박민수, 트로트 버전 '마이 웨이'로 외국인 관광객들 박수갈채
2026-11-01
-
최수종, 김종국 뺨쳤다 "구두는 두 컬례뿐…30년째 밑창 갈아쓴다"(''옥문아들')
2026-11-01
-
유스피어, 놀이공원 버스킹 성료…기안 84 언급 댄스메들리 퍼포먼스 최초 공개
2026-11-01
많이 본 기사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내 위생 관심 끄라"던 기안84, 또 '위생 구설'…땅 떨어진 음식 먹자 '눈살'
2026-10-31
-
김유정, 70대 명품 브랜드 오너와 홍콩서 다정한 모습...'한줌허리-군살제로' 뒤태에 현지도 들썩
2026-10-31
-
김용건, 故최불암 빈소 못 간 이유 전해졌다…"다음달 子 하정우 결혼식"
2026-11-01
-
김혜수, 故최불암 빈소서 무릎 꿇고 신발 챙기며 90도 인사..유가족-대선배들 배웅까지 "딸-상주 역할 자처 감동"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