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경, '연예인급 미모' 딸 홍석희 구박받았다…"신체 나이 42살, 게임 중독"('퍼펙트 라이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조갑경의 놀라운 신체 나이가 공개된다.
18일 방송되는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미녀 가수' 조갑경의 '게임 중독' 일상이 밝혀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예인급 미모를 자랑하는 딸 홍석희도 등장한다. 딸 홍석희가 운전하는 차 조수석에 탄 조갑경은 심각한 표정으로 한참동안 휴대전화를 응시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MC 현영은 "주식 보시는 거냐?"라고 묻는데, 조갑경의 시선이 닿은 곳은 지뢰 찾기 게임이라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게임을 이어가던 조갑경은 손을 털며 "휴대전화가 무거운 것 같다. 손목이 너무 아프다"라고 손목 통증을 호소하고, 운전하며 지켜보던 딸 홍석희는 "매일 화면을 눌러대니 손이 아픈것"이라고 잔소리해, 마치 엄마와 딸이 서로 바뀐 듯한 모습에 모두 웃음을 터뜨린다.
조갑경은 '게임 중독' 고민을 토로한다. 그는 "그만해야지 생각해도 게임이 끝나자마자 시작 버튼을 다시 누른다"라고 고백하고, 코미디언 이성미는 "지뢰찾기 게임을 지울 것"을 제안한다. 그러자 조갑경은 "그러면 다른 게임을 또 깔아서 할 것 같다"라고 하고, 현영은 "그리스 신화를 읽으셔라. 이야기가 길어서 중독 증상이 사라진다"라고 조언한다.
조갑경 모녀는 체내 염증에 대한 걱정으로 병원을 방문한다. 조갑경은 "손가락 관절이 붓고 튀어나오고, 알레르기로 눈이 가렵고 붓는다"라며 걱정하지만 검사 결과 정상으로 나와 안도한다.
특히 조갑경은 신체 나이를 42세로 판정받아 모두를 놀라게 한다. 실제 60세보다 무려 18살이나 어린 신체 나이에 현영은 "나보다 동생이다. 갑경아 부럽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바다로 만든다.
'퍼펙트 라이프'는 이날 오후 8시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런닝맨' 지예은 결혼 언급 없었지만, '예비 신부' 자막으로 간접 축하 전했다
2026-09-06
-
'유퀴즈' 측, 故전경철 작가 추모 메시지 전했다 "남겨주신 마음,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2026-09-06
-
서강준 "내 얼굴 마음에 안 든다, 추구미=브래드 피트"('요정재형')
2026-09-06
-
'손태영♥' 권상우 "고3된 아들 룩희, 나를 많이 닮았다"
2026-09-06
-
권상우♥손태영, 미국에서 생일 맞아 길거리서 뽀뽀…결혼 19년차에도 '사랑꾼'
2026-09-06
-
'오디세이' 결국 33일만에 천만 넘었다…크리스토퍼 놀란 '쌍천만 감독' 등극
2026-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