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수원FC, 브라질 출신 191cm 장신 스트라이커 마테우스 바비 영입 … 승격 향한 최전방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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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수원FC가 브라질 출신 공격수 마테우스 바비(Mathews Barcelos da Silva, 등록명: 마테우스 바비)를 영입하며 공격진을 보강했다.
마테우스 바비는 브라질 1부리그를 비롯해 다양한 무대를 경험한 검증된 자원이다. 2020-2021시즌 보타포구에서 브라질 리그에 데뷔해 48경기 15득점을 하며 기대를 모았다. 이후 브라질 내 여러 구단을 비롯해 산타 클라라(포르투갈 1부)와 페냐롤(우루과이)에서도 활약하며 다양한 리그 경험도 쌓았다.
191cm의 신장을 활용한 헤더와 세트피스 상황에서의 위협적인 움직임이 강점인 마테우스 바비는 수원FC의 최전방에 날카로움과 무게감를 더할 것으로 평가된다.
마테우스 바비는 “구단의 모든 사람들이 따뜻하게 맞아줘서 한국의 문화와 일상에 적응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골과 경기력으로 이 신뢰와 도움에 보답하며, 승격에 힘을 보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선수 프로필
-이름: Matheus Barcelos da Silva (등록명: 마테우스 바비 / 9번)
-국적: 브라질
-생년월일: 1997년 7월 18일
-포지션: FW
-신체조건: 191cm / 80kg
-주요경력
2025 EC 주벤투지
2024 CA 페냐롤
2023 고이아스
2022-2023 CD 산타 클라라
2021-2022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
2020-2021 보타포구 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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