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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아침에 86만 채널 날아가" 한혜진, 유튜브 해킹 피해 당했다('미우새')

작성일: 2026.02.22 22:21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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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미우새' 방송화면
▲ 사진 | '미우새'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모델 한혜진이 과거 유튜브 채널 해킹 피해를 당했을 당시를 회상했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허경환, 조진세, 한혜진은 해커 박세준을 만났다. 

이날 한혜진은 과거 86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에 해킹 피해를 입었던 사실을 언급했다. 그는 당시 해커 때문에 불법 영상이 채널에 올라가게 되면서 채널이 삭제 당하는 피해를 입었다. 

한혜진은 "너무 즉각적인 피해를 입게 된다. 내 정보가 털려서 어떻게 사용될지 모르겠다 수준이 아니라 하루 아침에 채널이 삭제된다. 정말 눈앞이 캄캄하더라. 내가 뭘 할 수 있는 게 없다. 되게 황망하고. 당한 사람이 피해를 복구하는데 있어 너무 큰 스트레스와 너무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게 되더라"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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