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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48세에 얻은 딸 '럭키비키' 최초 공개…벌써 또렷한 이목구비('슈돌')

작성일: 2026.03.18 08:47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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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럭키. 제공ㅣKBS
▲ 럭키. 제공ㅣKB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럭키의 딸 럭키비키(태명)가 최초로 공개된다.

18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13회는 '럭키비키~ 인도 베이비의 탄생'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48세 늦깎이 아빠 럭키가 학수고대하던 아내의 출산 순간을 맞이한다.

럭키는 "노산이라 걱정된다"며 긴장을 놓지 못한다. 수술실로 향하는 아내의 손을 꼭 잡은 럭키는 "당신이 안 아팠으면 좋겠어"라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낸다. 수술실 앞에서 안절부절못한 채 출산을 기다리던 럭키는 아내와 아기를 걱정하며 눈물을 쏟아낸다.

긴 기다림 끝에 딸을 마주한 럭키는 "럭키비키 내 말 들려? 안녕, 내가 아빠야"라며 폭풍 오열한다. 건강하게 태어난 딸을 향한 안도감과 환희가 뒤섞여 눈물이 터진 것. 마치 아빠 럭키의 마음을 아는 듯 럭키비키는 입술을 뻐끔거리며 아빠를 반겨 뭉클함을 선사한다.

그런가 하면, '슈돌' 첫 인도 베이비인 럭키비키는 오똑한 코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도인 아빠 럭키와 한국인 엄마를 빼닮은 미모를 자랑한다. 이에 랄랄은 "우와 아빠 닮았어. 예쁘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슈돌' 최초의 인도 베이비 럭키비키의 모습은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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