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맘 리뷰] 김희원-지수, 김희선과 '뿌리깊은 악연'
작성일: 2015.03.22 16:25
김수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열심히 배워라"
19일(목)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에서는 고복동(지수)과 안동칠(김희원)의 심상치 않은 대화가 전파를 타면서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명성고 일진인 복동은 강자(김희선)의 딸 아란(김유정)을 지속적으로 괴롭히면서 정신적인 고통을 겪게 만들었다. 그런데 알고보니 동칠(김희원)의 집에 살고 있었던 것. 한편 동칠은 과거 강자를 성폭행했던 장본인이다.

복동은 동칠에게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형님"이라고 인사했다. 그리고 동칠은 복동에게 용돈과 편지를 전달했다.
복동은 용돈보다 형의 편지가 더 반가웠다며, 동칠을 환하게 반긴다. 이에 동칠은 "그렇게 좋냐, 내 밑에서 일 열심히 배워라"라고 덧붙였이며, 복동에게 일침을 가했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은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 김수경 | MBC 화면캡쳐
☞ MBC 프로그램 다시보기 바로가기
[ⓒ i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MBC 관련기사]
[앵그리맘 리뷰] 김희선, 김유정 향한 악의적인 낙서 발견 '충격'
[앵그리맘 리뷰] 스타일 바꾼 김희선, 고등학생 '완벽 변신'
[앵그리맘 리뷰] '출생의 비밀' 김유정, 김희선 친딸이 아니었다?
[앵그리맘 리뷰] 김희선, 학교폭력 고통 호소해도 '현실의 벽' 높았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경 기자 imbc@spotvnews.co.kr
연예 관련 기사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